시나몬초코링빵

BAKING 2009/09/16 16:37 |


정말 쌀쌀해졌네요..
하늘 그름을 봐도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정도..

가을이 오면 달달한 맛의 빵을 먹고 싶어져요..
그래서 구운 시나몬초코링빵..
계피도 초코도 너무 좋아하는 제료라서 평소보다 조~금 고급 제료를 써봤어요..ㅋㅋ

올 가을, 겨울은 지금까지 몇번 만들어 봤던 빵뿐만 아니라 한단계 올라가서 조금 어려운 빵에 도전 해볼까하고 있어요..
그리고 공부..
저는 지금까지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하려고 했던 공부를 6개월정도 시작이 늦어지고 있어요..
이제 몸도 괜찮아졌고 시간여유도 생겼으니까 도전해야죠..

간바레 와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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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오늘로 끝!!
다시 일 시작하고 몸도 원래 있었던 대로 돌아갔는데 뭔가 힘이 빠진 것 같앴어요..
9월이 되면 가을이 오면 괜찮아지겠죠??

근데 여름가기전에..

올해는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만들어 먹었어요..

럼레즌




요거트키위




럼레즌은 바닐라아이스를 기본으로 럼으로 담근레즌을 넣었고
키위는 계란을 안넣은 레시피로 만들어 봤어요..
생크림 많이 들어가서 조금 느끼했으니까 내년에 다시 레시피를 고쳐야 될 것 같습니다..

8월마무리하고 가을이 시작하는 9월을 잘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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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앙금을 만들어두면 과자나 빵만들 때 편합니다.
전 팥을 500g 사용해서 통팥앙금을 만들었다가 100g, 200g씩 나눠서 올려놔요.
그러면 과자 만들 때도 편하고 오래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으니까요..^^

앙빵 (단팥빵)

동그랗게 가게에서 파는 모양으로 만들고
2개는 브리어싀틀으로 모양 냈습니다..
제가 제대로 성형 못했지만 책에서는 귀엽게 나와 있어어요^^;;

잘라서 찍은 사진이 없기 때문에 무슨 빵인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앙금을 넣었어요..



전 역시 가끔 앙꼬를 먹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일본에서도 엄마가 자주 "앙꼬모치"나 "당고"를 사오셨기 때문에
일식 디자트라고 하면 생각이 나요..
아아..빨리 돌아가고 싶다..

다음엔 언제 일본에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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